소개남이 저 보고 도망갔어요. 어이없네 진짜…



처음 글 올라왔을 때의 댓글은 다들 쓰니를 위로하는 댓글이었음





그 사이 작년보다 살 쪘다는 대댓이 달리자 이런 사람이 나타나긴 했지만




그래도 상대방이 예의가 없었다는 반응이 대부분이었는데

오늘 쓰니가 후기를 씀




그러자 댓글 반응이 반반으로 갈림

그래도 그쪽이 너무 예의없다 vs 작년 사진은 사기다








어떻게 생각함?


10키로 찌기 전 사진 보낸 게 기만이고 사기다 vs

소개팅 상대 보자마자 설명없이 도망 간 게 더 예의없는 거다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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